연봉 인상률 계산기
연봉 풀퍼널부양가족·자녀·비과세·귀속연월·원천징수율은 공유하고 탭별 목표 입력은 독립 유지합니다.
인상 전후 4대보험·소득세 재계산, 월 실수령 증가분 확인
⚙️ 연봉 정보
원
(4,000만 원)
예시 금액
0명
80%·100%·120% 선택에 따라 월 선납세액이 달라집니다.
월 실수령 증가분
+₩130,517
연봉 인상+2,000,000원 (5.0%)
연간 실수령 증가+1,566,204원
실수령 증가율4.4%
부양가족 1인비과세 200,000원2026.03 개정 간이세액표원천징수 100%
📊 인상 전후 비교
| 항목 | 인상 전 | 인상 후 |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연봉 | 40,000,000원 | 42,000,000원 | +2,000,000원 |
| 월급(세전) | 3,333,333원 | 3,500,000원 | +166,667원 |
| 4대보험 | 304,460원 | 320,650원 | +16,190원 |
| 소득세+지방세 | 93,080원 | 113,040원 | +19,960원 |
| 월 실수령액 | 2,935,793원 | 3,066,310원 | +130,517원 |
왜 실수령 증가율은 인상률보다 낮을까?
연봉이 올라가면 4대보험료와 소득세도 함께 증가합니다. 특히 소득세는 누진세율 구조이므로, 연봉이 높을수록 추가 인상분에 대한 세율이 높아져 실수령 증가 체감이 작아집니다.
💡 협상 팁
연봉 협상 시 세전 인상률만 보지 말고, 이 계산기로 세후 실수령 증가분을 미리 확인하세요. 비과세 항목(식대, 교통비) 확대와 자녀·보육수당 반영 여부를 함께 보면 더 정확합니다.
계산 기준
- 4대보험 반영 — 인상 전후 각각 보험료율을 다시 적용합니다.
- 근로소득세 재산정 — 누진세율 구조와 간이세액표 기준 때문에 세전 인상분이 세후에 그대로 반영되지 않습니다.
- 비과세 가정 — 현재 월 200,000원을 반영한 근사치입니다.
- 자녀·귀속연월 반영 — 8세~20세 자녀, 출산·보육수당, 귀속연월, 원천징수 비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.
실전 예시
예시 1. 연봉 4,000만원에서 5% 인상
세전 인상액이 그대로 월 실수령 증가분이 되지 않습니다. 4대보험과 소득세 증가분을 제외한 순증가액을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.
예시 2. 연봉 대신 비과세 수당 협상
총보상이 같아도 식대나 복지성 비과세 항목을 조정하면 체감 실수령이 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.
자주 틀리는 포인트
- 세전 인상률만 확인 — 실수령 증가율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.
- 성과급 월 반영 착각 — 정기상여와 일회성 보너스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.
- 부양가족·비과세 조건 무시 — 같은 연봉이라도 사람마다 실수령 차이가 납니다.
FAQ
Q. 연봉 10% 인상이면 월급도 10% 오르나요?
보통은 아닙니다. 공제액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세후 기준 증가율은 더 낮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
Q. 연봉 대신 복지포인트를 늘리는 게 유리할까요?
과세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. 비과세 처리 가능한 항목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Q. 협상 목표는 세전으로 잡아야 하나요, 세후로 잡아야 하나요?
실생활 기준은 세후가 직관적이지만, 회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보통 세전 연봉 기준이므로 둘 다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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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협상 전후 실수령액 차이를 미리 확인하려는 직장인
이 페이지의 목적
인상 전후 4대보험·소득세를 각각 계산하여 월 실수령 증가분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.
공식 출처 재확인
2026-04-10 기준 공개 자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.
계산 기준
-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세 간이세액 기준입니다.
-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을 기본 적용합니다.
공식 출처
이용 시 유의사항
- 실수령 증가분은 비과세 항목, 추가 공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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